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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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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리자, 전주시에 위생용품 8만개 기탁…’지역사회와 상생 지속’
   
 
사회복지단체, 노인시설 등에 마스크-기저귀 등 보건위생용품 쾌척
 

 

 
사진1 모나리자 양기문 생산본부장(왼쪽)이 아름다운세상 김미경 원장과 관계자들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모나리자 제공)
 
사진2 모나리자 양기문 생산본부장(왼쪽)이 우리너싱홈 박현정 대표에게 기부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모나리자 제공)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모나리자가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모나리자는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주시에 시니어 기저귀, KF94마스크 등 보건위생용품 8만개(5천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나리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기부는 사업장 소재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생필품은 전주시 사회복지단체 아름다운세상과 노인요양전문시설 우리너싱홈을 통해 어르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나리자는 앞서 지난 6일 전주시 팔복동 주민센터에 마스크 9천장을 기부했으며, 이달 말 전주덕진
 
소방서에 6만장을 기부하기로 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각 사업장에 위치한 지역 사회에 명절, 혹한기, 성탄절 등 나눔이 필요한 시기마다 밀착형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가 사회 공헌의 시발점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 그룹 산하의 회사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탈취제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MSS 그룹은 모건스탠리PE가 투자한 MSS 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두고 있다.